보도자료
'2020 한국선박관리포럼'
작성자관리자
보도일자21.01.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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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월 10일 개최, '스마트선박' '코로나19' '생산성향상' 기본 테마로 구성
선박관리산업 활성화 및 발전방안 모색 위한 온라인 포럼
"미래의 해기전문인력은 선박의 자동화, 기계화, 전자화 속에서 모든 것을 융합적으로 판단하고,해결하고, 이해할 수 있는 E-farers가 적합하다"라고 이창희 한국해양대 교수가 주장했다.
또한 그는 "해기전문인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많은 해사이해관계자들이 해기교육기관, 재교육기관에서 교육과정 개편 및 운영에 협조할 필요가 있다"고 강조했다.
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와 부산항만공사(BPA), 부산시가 주최하는 "2020 한국선박관리포럼"이 12월10일 한국선박관리포럼 홈페이지 및 유튜브로 온라인 생중계됐다. 올해로 5회째를 맞은 '한국선박관리포럼'에서는 스마트 선박의 등장과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선박관리산업에 찾아올 변화에 대응하고 자 각계 전문가와 함께선박관리산벙븨 미래를 전망하고 뉴 노멀 시대의 준비사항에 대해 참가자들과 의견을 나눴다. 이번 포럼은 스마트선박과 코로나19, 생산성 향상을 기본 테마로 부산지역 선박관리산업의 활성화 및 발전방안을 모색했다.
기사원문보기 : 월간 해양한국 (monthlymaritimekorea.com)
출처 : 해양한국